행사(결혼,돌잔치)를 앞두고 계시다면 촬영 시기가 가장 고민되실 텐데요. 최소 3개월 전에는 촬영을 하셔야 행사 전에 완성이 가능합니다. 물론 그 이후에라도 긴급제작으로 진행하셔도 완성은 가능합니다. (긴급제작 자세히 알아보기)
또한 행사에 너무 임박해서 촬영하시면 안됩니다. 특히 결혼식을 앞두신 분들은 식중영상을 대부분 예식 2-3개월 전에 알아보시고 준비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희가 일정상 제작이 가능하더라도 예식이 얼마 남지 않으신 고객님들은 인터뷰가 잘 이뤄지는 경우가 없습니다. 아무래도 결혼식 막바지에는 준비할 것도 많고 지쳐있는 상태로 마치 하나의 미션처럼 인터뷰 촬영을 하세요. 저희 경험상 인터뷰를 편하게 하시는 분들은 예식이 6개월 이상 남으신 분들입니다.
지금 결혼식이 많이 남았다고 뒤로 미루지 마세요. 오히려 지금 인터뷰를 해야합니다. 이 인터뷰를 통해 결혼의 의미의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준비하시면 더 단단한 마음으로 결혼식을 준비하실 거라 확신합니다.